셀카에 맛들였나요?
예쁜척 시리즈
예쁜척 시리즈
사람 배게하고 잠들기 전 (=ㅅ=)
화장기 없는 얼굴이 더 좋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님들은 다.
블로그 스팟은 돌리기 기능이 없다.
★
우리의 1주년 케이크.
다 먹고 난 뒤에 아쉬워 찰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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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은 매우 빡센 날이었다. 쉬는날임에도 꽉찬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 10시에 기상하여, 플래툰으로 향하였다. 세계적인 비보이, 펠레지노의 인터뷰를 급하게 끝내고 압구정 함흥냉면집에서 냉면을 흡수하였다.
+ 함흥냉면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식초를 많이 뿌려줘야 한다.
압구정 역까지 슬슬 걸어 동대문으로 향하였다. 신평화 시장과 동평화 시장을 한바퀴 돈 후, 장난감시장으로 고고! 영주오빠가 선물해 준 옷에 보답하기 위해 재이 선물을 샀다. 이번엔 장난감 피아노를 샀지만 다음번엔 더 좋은 걸 선물해주고 싶다. 목적 달성 후, 추억의 해방촌 집으로 향했고 오랫만에 경진언니와 영주 오빠, 예쁜 재이 그리고 그곳에 있던 성수오빠까지 모두 만날 수 있었다. 2년전만 해도 매일 보던 사이인데 서로 바빠지다보니 얼굴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예쁜 재이도 나와 승보를 낯설어 했다. 미안해 조카야.
해가 지기 시작할 때, 해방촌에서 나와 종로로 향했다. 승보와 나의 먹거리 BEST 5안에 드는 굴보쌈을 먹으러 삼해집을 찾았다. 삼해집은 감자탕 무제한 보쌈집이지만 우리는 中을 시킨 관계로 감자탕을 리필하지는 않았다. 인원이 많을 때는 저렴하게 안주삼을 수 있으니 추천!
우리 도련님은 야물딱지게 쌈을 싸는 중입니다.
다시 우리의 홈, 홍대로 귀가.
집에 들려 잠깐의 휴식을 취한 뒤, 퀴어파티가 한창인 명월관으로 촬영을 하러 갔다. 오랫만에 간 명월관은 변했다. 많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다. 흑흑.
집에 들려 잠깐의 휴식을 취한 뒤, 퀴어파티가 한창인 명월관으로 촬영을 하러 갔다. 오랫만에 간 명월관은 변했다. 많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다. 흑흑.
사진은 승보가 선물로 사주겠다는 신발가게 앞에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이재환과의 잡담을 뒤로 하고 승보와 편의점에 들러 맥주 한캔씩 샀다. 당인리 산책을 하던 도중, 아이의 호기심 발동.
으규 귀염둥이.
+
♥
6월 3일 바다비공연, 어디서 보든 내 눈엔 너밖에 안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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