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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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위대함
안철수의 위대함을 피부로 느낀 오늘
사람의 천재성에 대해
인간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다.
마감기간 중에 들이닥친 바이러스로
네이트온도 안 켜지는 상황!
검색과 검색 후,
단순 v3가 아닌 v3_gamehak kill 다운.
10분의 기다림 후에 모든 상황 종료.
와우!
척척박사가 따로 없다.
앞으로 이지클린과 v3를 자주 돌려야겠다.
안철수교수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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