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3월호!
by bling 패션화보에 나오신 유승보님.
그 옆에 여자분은 나의 최서윤이!
+
블링 화보 사상 가장 빨리 찍었다는 후문.
그리고 3월. THE PONY의 EP가 나왔고
나는 PONY의 매니저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흐흐.
에스테반은 포니의 얼굴을 다 가려버리라고 (*_*)
촬영을 가기 전, 승보와 이태원 마이타이에 들렸다.
둘이서 네가지 메뉴라니.
맛있긴 했지만 우리는 과식하는 습관을 버리기로 했기에
두 메뉴는 손도 대지 않았다.
포장해서 스튜디오로!
삼성동 본 스튜디오 도착.
메이크업 덕분에 인터뷰가 한시간 넘게 지체되었다.
편집장님이 남자친구를 인터뷰 하는 것은
기자에게 최고 부담이라며 내 맘을 들여다 보셨다.
결국 PONY인터뷰는 테바니.
+
디자인실에 가서 몰래 찍어온 데이즈드 4월호!
포니의 인터뷰 기대해주세요.
댓글 1개:
나 메이컵 겁나 빨리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