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29.

+














취미생활이라기 보다
 재밌는 일이 하나 더 생겼다.












필카 찍고 인화 + 스캔하기

나진 스튜디오에 간 김에 나승씨테 물어본
간단 조리개 조절법!


한번 들으면 척척
알아듣는 똑똑한 매미.
빛을 좀 더 넣어
뿌연 느낌을 준 밑의 사진이 그 결과다.
실내에서 찍은 첫 필름 1통이 쌔까맣게 날라가
좌절했었는데 이젠 실내컷도 설레인다.



물론 내 모델은 한국에서 가장 멋있다는
유승보님


하지만 스캔을 마친 사진을 보니 승보의
순간을 담지 못한 나의 부족함이 보인다.

어린애처럼
참 순수하게 웃는 아인데..





그렇게 빤히 바라보면서 무표정 짓지 말라고.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