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1.

+

어느덧
블링 식구가 된 지
3달째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했던 인터뷰들과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놔야 하는데
그것도 일이구나.
싱글즈 때 했던 것들은 벌써 잃어버리고 (...)
앞으로는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아둬야지.


11월에 진행했던 마이큐의 비컷 +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