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9. 6.
자신의 감을 믿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엄청난 함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나르시즘에 빠져야 할 것이다.
예술 운운하는 당신,
난 이미 오래 전에 겪어볼만큼 겪어 보았소.
그것도 제 밥그릇은 챙길 줄 안 후에나
멋있을 수 있다는 것을 언젠가 그대도 알게 되겠지요.
돈보다 예술이라는 사람들의 말을 찬찬히 듣고 있자면
모순이 줄줄 새어 나온다는 결론. 지겹다는 결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