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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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하면 마이클 잭슨을 빼놓을 수가 없지.
그는 노래, 춤 뿐만 아니라
패션과 영상감각까지.
예술적인 모든 감각을 다 갖춘 듯하다.
이건 그닥 맛나진 않지만
마지막 부분, 남매의 춤이 멋있어서.
CDP안이라는 설정이 재밌긴 하다.
아름다운 생각을 하며 살았던 사람임이 분명하다.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이용해
소외된 나라의 아이들을 돌보며
배우고
그 이야기를 글로 쓰며 살아야지.
그보다 더한 삶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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