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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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피디 _ 그리움의 파도


루시드폴_어디인지 몰라요

다음주 인터뷰 진행하는 두 뮤지션
아, 좋다.

감정보다는 이미지에 소구하는 노래들이 대부분인 요즘
이런 노래는 진정 위안을 주는 듯하다.


인터뷰 후, 그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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